남자로서 중요한 일은 무엇보다도 계시에 대한 민감성이 있어서 계시를 심오하게 알아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차 혼인을 해야 할 청년들은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든든히 서야 하겠지만,
혼인을 한 다음에도 적어도 한 사람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권리와 의무를 갖습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자기 아내입니다.
자기 아내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내에게 하나님의 말슴을 늘 가르치고 먹여야 합니다.
둘이만 앉아서 가르칠 수도 있고 나중에 아이들이 생기면 아이들도 같이 앉아서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든지 아내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해석이 전달되어야 하고
남편이 깨달은 바가 자꾸 아내에게 전달이 되어야 합니다.
김홍전, 혼인, 가정과 교회, 성약, 23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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