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학포럼, 20일 ‘칼빈주의 특별강연회’ 개최김향주·신원균·최더함·이승구·서창원 박사 강연
개혁신학포럼과 예장총회(합동보수)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에서
‘칼빈주의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이번 강연회에서는 김향주 석좌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가 ‘북미 칼빈주의 동향과 전망’,
신원균 박사(개혁신학포럼 학술위원)가 ‘신앙고백이 왜 중요한가?’,
최더함 박사(개혁신학포럼 학술위원)가 ‘칼빈주의 오해와 진실’,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칼빈주의 핵심과 과제’,
서창원 교수(총신대)가 ‘칼빈주의와 청교도’를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개혁신학포럼 측은 칼빈주의에 대한 오해와 호도를 극복하고 칼빈이 꽃피운 진정한 개혁주의 신학을
이 땅에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기획했다.등록비는 2만 원(신학생 1만 원)이며, 점심과 자료집, 관련 서적 등이 제공된다.
개혁신학포럼 측은 수도권 또는 각 지방에서 강연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의 신청을 받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리폼드북스, 리폼드센터준비위원회, 아리엘개혁교회, 분당한마음교회, 마포제일교회,
부천회복의교회 등에서 후원한다.
문의: 02-941-2019
개혁신학포럼, 20일 ‘칼빈주의 특별강연회’ 개최
김향주·신원균·최더함·이승구·서창원 박사 강연
개혁신학포럼과 예장총회(합동보수)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에서 ‘칼빈주의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김향주 석좌교수(대한신학대학원대)가 ‘북미 칼빈주의 동향과 전망’, 신원균 박사(개혁신학포럼 학술위원)가 ‘신앙고백이 왜 중요한가?’, 최더함 박사(개혁신학포럼 학술위원)가 ‘칼빈주의 오해와 진실’,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칼빈주의 핵심과 과제’, 서창원 교수(총신대)가 ‘칼빈주의와 청교도’를 주제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개혁신학포럼 측은 칼빈주의에 대한 오해와 호도를 극복하고 칼빈이 꽃피운 진정한 개혁주의 신학을 이 땅에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기획했다.
등록비는 2만 원(신학생 1만 원)이며, 점심과 자료집, 관련 서적 등이 제공된다. 개혁신학포럼 측은 수도권 또는 각 지방에서 강연회 개최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리폼드북스, 리폼드센터준비위원회, 아리엘개혁교회, 분당한마음교회, 마포제일교회, 부천회복의교회 등에서 후원한다.
문의: 02-941-2019
아리엘개혁교회